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광화문 런치 코스 (예약 및 가격, 추가금, 생일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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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두달전에 생일을 맞아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에 갔다. 런치에 코스가 있다고 하는데 내가 원하는 필렛 미뇽이 있었고 그 양도 적당한데다가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커피까지 준다니까 흥미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은 우선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예약과 가격에 대해 언급하고 이후 먹었던 런치코스 순서대로 언급하도록 하겠다. 런치 코스의 순서는 샐러드, 수프, 메인, 디저트, 커피 or 차 순서니까 순서대로 적겠음.예약 및 가격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는 네이버에서 예약을 걸 수 있다. 네이버 링크는 여기로 가면 된다. 광화문점과 강남점이 있는데 가격은 거기서 거기임. . 근데 예약금이 4만원이고(방문시 일주일 내 환불해줌. 바로는 안준다.), 30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한데, 15분 늦으면 노쇼로 처리된다. ..
승마 기승 10-13회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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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드디어 기승 횟수가 두자리수에 접어들었다. 미리 박고 시작하자면 아직 할게 많다. 이번 포스팅도 지난 포스팅과 같이 10회차, 11회차에 대해 서술할 예정이다. 승마 8,9회차 기승 체험기가 궁금하다면 여기로 가길 바란다. 이번은 꽤나 밀렸는데 이 이상 밀리면 스노우볼이 생길것 같아 2주치를 한번에 작성하도록 하겠다.10회차, 11회차솔직히 10회차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니 요즘 끝나고 바로 밥먹으러가서 그동안 기억이 휘발된다고 할까.. 근데 밥먹고 커피마시면서 승마 관련 얘기를 하긴 하는데... 까먹는다. 그리고 11회차에 접어드니 장갑이.. 터졌다. 10회차에 터졌다는게 맞을듯. 11회차 낄때 빵꾸난걸 알았으니까 말이다. 중국 산이긴한데 그래도요. 1회차부터 낀것도 아니고 3회차때 껴서 두 달..
승마 기승 8, 9회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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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사실 이걸 쓸 지점엔 12회차를 앞두고 있지만, 당시 적어놓은 걸 토대로 작성하도록 하겠다. 우선 8회차에 대해 배운 것들을 적고 9회차에 배운것을 이어서 적겠다. 그리고 이번 편에서는 챕스를 구매했는데 챕스 관련해서도 적을 예정이다. 이전 게시글을 보고 싶다면 여기로 가길 바란다. 기승 8회차8회차 때 한 것은 첫번째로 발뒤꿈치 내리는 것이다. 항상 듣는 소리지만 발뒷꿈치를 내리는건 정말 힘들다. 발뒤꿈치를 내리는데 머리는 알겠는데 잘 되지 않는다는게 문제다. 계속 앞으로 빠짐. 그럼 나한테 앞꿈치에 힘을 주니까 그렇다고하는데.. 뒷꿈치에 주려고해도 앞에 힘이들어간다. 힘들다 이거에요. 근데 가끔 가끔 자세 좋다고 말씀해 주실 때 그걸 좀 기억하랴고 했는데 어간 쉬운게 아니었다. 이 날은 혼자 레..
승마 기승 6, 7회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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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이번엔 6, 7회차 승마 기승 체험기다. 일주일에 한 번은 가는걸 목표로 했지만서도 추석연휴도 있었고 그래서 기간이 좀 지났음에도 7회차 밖에 되지 않는다. 지난 4,5 회차 승마 기승 체험기를 보고 싶다면 여기로 가면 된다. 처음부터 보고 싶다면 여기로 가면 됨.6회차6회차때는 45분 내내 한가지 루틴을 계속 돌렸다. 스트레칭, 전경, 경속보다. 스트레칭은 앉아서 발꿈치를 아래로 하며 앞으로 뻗었다가, 다시 원위치로 했다가 하는것을 반복했다. 전경은 서서 밸런스를 잡으며 몸을 앞으로 누이는 건데, 이때 발뒤꿈치는 아래로 하고, 기마자세를 해야된다. 앞으로 몸의 중심을 해야되기에 쉽지 않았다. 그래서 안장에 있는 손잡이도 같이 잡았는데, 원장님은 결국엔 안장으로부터 독립해야된다는 식으로 말했다. 너무..
승마 기승 4, 5회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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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이번 포스팅은 기승 4-5회차를 하며 느낀점 대해 작성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간 장비를 구매했으므로 장비에 대해서 언급하도록 하겠음. 그와중에 시간이 좀 지나서 회고를 좀 해야되지만 열심히 기억을 되살려 보겠다. 이전 기승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여기로 가길 바란다.장비4회차가 될 즈음에는 나름 장비를 갖추게 되었다. 헬멧에 대해선 나중에 포스팅을 할수도 있다. 헬멧은 빌릴수도 있지만 헬멧만큼은 꼭 본인것을 사라는 코치님의 말씀에 바로 구매했다. 이외 장갑, 바지, 승마신발을 차례대로 구매했다. 이건 헬멧만큼 안전과 상관성이 없는데다가 소모성이 강해서(헬멧은 한번 낙마하면 교체해야되지만) 타오바오에서 구매했다.아무튼 이 상태에서 진행을 했는데 사실 전에 제주도에서 외승할때 헬멧은 부피가 커서 안 가져가고..
탑승마클럽 제주도 외승 1회차, 승마 기승 3회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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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기승 2회차를 마치고 호기롭게 외승에 도전했다. 원장님한테 여긴 왜 기승을 안하냐며 기승여부를 여쭤본적이 있는데 위험해서 안한다고 나보고 지금은 하지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이미 제주도 티켓을 끊은 이후라 고삐나 끝까지 붙들고있어야지라는 각오로 외승을 하러갔다.제주 탑승마클럽 외승 가격, 가는 길외승을 하러 간 승마장은 탑승마클럽이다. 가격은 그룹으로하냐 개인으로하냐에따라 다른데, 난 다른 그룹에 낄껴를해서 개인보다 싸게 했다. 개인으로 했다면 16만원인데 같이해서 12만원으로 한 것이다. 나까지 3명이었음. 탑승마 클럽의 위치는 검색하면 더 잘 알겠지만, 안쪽에 있다. 보통 버스가 바깥을 도는게 많아서 그런지 벅뚜에게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물론 버스가 1,2대 다니지만 배차간격이 길고, 운좋게 탔..
승마 기승 1,2회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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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승마 1,2회차 체험기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한다. 유니콘 승마클럽에서 진행을 했고, 기승 1,2회차에 갔던 유니콘 승마클럽에 대한 포스팅은 여기로 가면 된다. 아래는 1-2 회차별 배운것과 느낀점에 대해서 적을 것이다.기승 1회차 당시우선 첫날은 사실 상담하러 갔는데 먼길을 간 겸 그날 1회를 수강했다. 그냥 시설도 볼겸 간거였는데 간 겸에 가능하다고해서 받게된 것이다. 당시 운이좋게 1:1로 레슨을 받아서 선생님이 되게 세세하게 잘 알려주셨다. 그말인 즉슨 휘발된 정보도 그많큼 많음을 의미한다. 아무튼 기억나는건 아래에 적겠다.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다소 두서가 없음에 주의할 것.고삐 및 탑승/내리는 법고삐는 생명 줄이라 떨어질 때도 끝까지 붙들고 있어야 된다고 한다. 탈 때부터 시작해서 내리기 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