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마 기승 14-23회차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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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경험기
서론뭔가 14회차부터는 기존 내용에 대한 반복이 전부라 적을게 크게 없어서 미뤄왔다. 그냥 내가 한 건 꾸준히 일주일에 한 번씩 가서 타고온게 전부.. 적다면 적지만 이게 최선이니 어쩔수가 없다. 그래도 요근래 확실히 자세도 나아지고 대마장에 가는게 무섭지는 않았는데, 23회차 때 아직 한참 남았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사항에 서술하고자 한다. 아마 타고 나오자마자 줄줄이 적은거라 다소 수기형식이지만 뭐... 나를 위한 기록인데 볼사람 보쇼.. 혹 지난 10-13회차 포스팅을 보고 싶다면 여기로 가면 된다. 23회차 문제의 시작오늘 내가 탔던 말이 구보를 막 끝낸 말이었다. 그 말을 타고 대마장에 가니까 계속 경속보 신호를 주는데도 바로 구보를 하려는듯 속도를 내고 머리를 엄청 흔들었다. 아직 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