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최근 일본에서 제품을 구매해 buyee를 다시 이용하게 되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ECMS를 왜 선택했는지, 가격은 얼마나 나왔는지에 대해서 포스팅할 계획이다. 배송기간 같은 경우는 이전 포스팅과 다음 포스팅에 적어뒀다. 이전 포스팅은 여기로, 다음 포스팅은 여기로 가면 된다.
Buyee 배송 방법별 가격 차이 및 ECMS 선택 이유

우선, 배송 가격은 무게마다 부피마다 다른데 본인은 2키로 언더로 나왔고, 그에 따른 가격에 대해서 적었다. 사람마다 가격은 다르니까 그냥 같은 무게면 이정도 차이가 나는구나 정도로 이해하길 바란다. 추천 배송 방법으로하면 일본 내 배송 660엔 추가한거까지 3,460이 뜨는데, 이건 buyee에서 자체적으로 추천하는 운송 방식이다. ems였음. 수수료 660엔을 제외하면 배송비로만 2800엔을 내야했다. 그리고 DHL로하면 5400엔인가 였던듯(일본내 배송비 제외하고). 그 옆에 ecms가 있었는데 그건 1900엔대였다. 사실 가장 싼건 Air라고 표시된 air mail인데 이번엔 옷 산것도 아니고 뭔가 아크릴도 많아서..무서워가 마냥 싼건 선택할 수 없었다. 그래봤자 2000원정도 차이났음. 아무튼 그래서 ECMS 배송 방법을 선택했다.


buyee 택배사별 배송기간

위에 권장이라고 박스쳐져 있는것은 내가 선택한게 아니라 사이트게 기제되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제품이 왔을때 운송료가 책정되는데 그게 ems기준임. 그래서 나중에 계산을 할때 다른 택배사를 선택하게 되면 가격이 변동된다. 고가 물품이라 DHL을 고르면 그건 그거대로 오를것이고 저렴한 배송 방법을 택하면 저렴하게 되겠지요.. 당연한 사실이다. 아무튼 딱 처음 가격보고 너무 놀라지 말길 바란다. 본인은 매우 놀랐다. ㄷㄷ.
끝으로
내가 선택한건 ECMS인데 위에는 대만, 싱가포르, 홍콩, 미국, 말레이시아 한정이라고 적혀있으나 한국도 된다. 업데이트가 안 된 것 같다. 일단 얜 AIR 메일과 다르게 추적이 가능하고, 보험도 적용된다고 하니, 뭐 3천원정도의 가치는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ECMS를 했음. 다음 포스팅에서는 ECMS로 배송이 얼마나 걸렸는지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한다. 다음 포스팅은 여기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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