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론
이번에 굿즈를 사면서 .. 부피가 크게 나왔다. 총 무게는 2420g인데, 부피무게가 4kg가 넘은 것이다. 그래서 항공 배송은 전부 4만원 언저리에서 시작했다. seamail이라고 해운배송도 2만원 후반대라 ECMS(10일컷) 것도 괜찮긴했는데... 아니다 괜찮은게 아니라 저게 맞는거 같다. 사실 후회됨 지금; 님들 중간에 어디 해외 여행 가는거 아니면 이거하지마세요. 아무튼 seamail 배송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한다. 그리고 Dispatch from outward office of exchange가 무슨 단계인지도 아래에서 설명할 것임. 지난번에는 ECMS로 배송을 진행했는데, 그에 대한 포스팅은 아래로 가면 된다.
buyee 메루카리 구매 대행 및 배송 타임 라인 + 겪은 사항 정리
서론이번은 일본 구매대행 사이트로 유명한 buyee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한다. 여기가 비싸다고 악명 높아가지고 한국 구매대행 업체를 이용하는데, 내가 사려는 사이트는 한국ip를 자동으로 여기
quiseol.com
Buyee Seamail에 대하여
buyee는 배송비가 측정되고난 뒤, 배송비를 고르게 된다. 이 때 (buyee는 배송방법마다 가격이 다르고 그걸 마지막에 보여줌) 항공배송 중 가장 저렴한게 10일컷 + 3만원 초반대였다. seamail이라고하는 해운배송도 2만원 중반대라 항공배송 제일 싼걸로 가는 것도 괜찮긴했는데, 최근에 멍청비용을 너무 많이 씀 + 예상 배송일 약 3주(면 더 안에 오지 않겠어?라는 안일한 생각) + 잠결에 낮은 판단력 -> seamail로 결정했다. 그래도 최종 가격보면 일본내 배송비가 더해져 결국 3만원을 넘겼긴하다. 아마 항공배송했으면 4만원언저리에서 끊겼을듯. 외퀴에겐 딸배비가 너무 가혹하다.
Buyee Seamail 가격에 대하여
아무튼 그래서 뒤늦게 정신차리고 seamail에 대해 알아보니까, 글쎄......한달컷은 선녀고(근데 28일인가 안에 온다고 적혀있긴했다.) 미국 외퀴들한텐 2-3개월도 흔히 걸린다고 하는걸 봐버렸다. 이때부터 아차 싶더라니;; 검색해보니가 한국 포스팅은 없는게 아닌가. 아니 한국인들 돈 많나봄?ㅋㅋ. 아무튼 내 패키지는 2420g이었고 부피 무게를 적용하면 4370g이 나왔다. 이에 대한 국제 배송료는 2600엔이 나왔음. 일본내 딸배비까지 3260엔이 나왔음..일본은 정말 무자비한곳임. 15만원이상 샀는데도 무배를 안해줌ㅋㅋ.
Buyee Seamail 배송 타임라인
이제 패키지 합치기부터 내 수중에 오기까지 배송 타임라인을 적고 끝내겠다.
| 일자 | 상태 | 비고 |
| 03/27 | 전부 창고 도착 + 묶음 작업 신청 | 09:59 AM |
| 03/28 | 묶음 작업 완료 | 11:40 AM, 이때부터 결제(=2차결제) 할 수 있음. |
| 03/28 | 결제 | 11:51 AM |
| 03/28 | Preparing to Ship (출고 준비) | 출하일 안 뜸 |
| 03/30 | Shipped (출고) | 운송장 번호 뜸 |
| 03/31 | Dispatch from outward office of exchange | 한국으로 발송 준비 |
| 04/15 | Arrival at inward office of exchange | 교환국 도착, 13:37 |
| 04/15 | Departure from inward office of exchange | 부산 국제 우체국, 15:38 |
| 04/16 | Processing at delivery Post Office | 거주지 우편집중국 배달 준비, 09:17 (거주지 우편 집중국은 05:11 도착) |
| 04/16 | Final delivery | 배달완료 10:37 |
Dispatch from outward office of exchange에 대하여
shipped 이후에 볼 수 있는 건 Dispatch from outward office of exchange라는 문구다. 그리고 이 문구는 한참동안 안 사라질 예정인데, 왜냐하면 이 단계에서 어느정도 선적이 쌓여야 출발하기 때문이다. 근데 출항 스케줄을 알수도 없고.. 뭐.. 그냥 기다리는 단계라고 한다. 블랙박스라나 뭐라나. 아무튼 여기서 한국 출발이 뜨면, 그때부터 2-3일 더하면 된다. 통관알리미 라는 어플에 들어가면 그간 며칠 걸렸나 볼 수 있긴한데 데이터가 너무 적다. 운 나쁘면 여기서 한달정도 걸리고 좋으면 13일 컷도 한걸로 보임. 운좋으면 2주 나쁘면 4주정도로 알면 될 것 같다.
끝으로
이번 배송을 보면 3월28일 출고준비를 시작해서 4월16일에 도착을 했다. 처음에 예정된 게 24일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약 19일이 걸린 셈이다. 그래도 gpt나, 검색했을때 봤던 2-3달정도는 걸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만약에 다음이 있다면.. 다음이 있다면 아마 seamail은 최대한 지양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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